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사무지회

[사무노동자 390호] 2017년 노사협의 마무리, 2018년 노사협의에 집중할 것
2018-08-30 조회 208
[사무노동자 389호] 노조 대상 회사 설명회, 신설법인 구체적 내용 전혀 없어
2018-08-23 조회 278
[사무노동자 388호] 로버트 트림 신임 인사부문장이 해결해야 할 과제를 제시한다
2018-08-16 조회 245
[사무노동자 387호] 납득할 근거 전혀 없는 법인분리계획 용납 못해
2018-08-09 조회 157
[사무노동자 386호] 도덕적 해이의 막장인가, 성과급 잔치라니!
2018-07-19 조회 311
[사무지회 설립 13주년 특별호] 13년의 역사를 딛고, 미래를 위해 새롭게 도약합시다!
2018-07-11 조회 186
[사무노동자 384호] 군산공장 사무직 잔류인원 전환배치 합의
2018-07-05 조회 229
[사무노동자 383호] 직영 정비센터 외주화, 한국지엠 최악의 수
2018-06-23 조회 262
[사무노동자 382호] 내수활성화에 대한 제언
2018-06-07 조회 167
[사무노동자 381호]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는 노동존중 정책의 파탄!
2018-06-01 조회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