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사무지회

TCK 간부들은 반성하고 실천하자. 유인물 쪼가리만 뿌리지말고..

말이아닌 실천으로
2019-06-21
조회수 569


신설 법인을 인정하였으면, 당연히 신설조직의 노조을 만들어서 대응하여야 함은 

초등학생들도 아는 전술전략인것이다.


신설노조하나 만드는데도 지부장이 개입하여 압력을 행사해야만 되는지경의 

이 식물조직을 어찌해야되나.. 

참으로 갑갑하다.


너들이 어부지리로 정신못차리니..

현장450대오는 갈곳이 없다.

지부고 지회고 노조에서 손놓아 버리니.. 

조합원교육도, 총회시간도, 전진대회도 파업도 같이 할수가 없다.

임투안건에서도 제외 되엇다. 

TCK 라서..

근데


많이배우신 똑똑한 사무지회 집행부에서는 이상한 행동만 한다.

이해되지 않는..

지금은 입원했다나..

총사퇴가 맞지않나..

뭐할게 더 잇다고 끈을 놓치못하나..

내가 못하면 다른사람이라도 하게 해주어야 하거늘..

욕심만 목구녕까지 차있구나..  실ㅊㅎ


2019임투및 TCK단협체결을 위해서는

TCK 지회도 지부파업에 맞추어 동참 하여야 하거늘..

지부등에 올라타  무전취식할려는 

얏은수는 어디서 나온 꼼수니..

지부는 바보들만 있겟니..

바로 태틀들어오지..


여튼 지부장의 권유로 (압박) 신설조직 출범을 힘차게 결의한다니

반가운 소식이다.  

하지만 한가지 걱정이 있다.

많이 배우신 분들은 투쟁도 글로 하고 끝내더만..'

주둥아라  투쟁은 더이상 필요 하지않다.


유인물은 한번으로 족하다.

TCK 간부 이름으로 낸 유인물 잘 살펴보아라..

이번은 꼭 지키고 실천하자. 

간부들아. 

말로만 하지말고 그건 누고나 할수있는거니까..


꼭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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