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사무지회


사무뉴스 5호

사무지회
2020-08-28
조회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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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쟁의행위 결의 찬,반 투표

다음주 화, 수는 쟁위행위 찬반투표 일!

-재택근무가 많지만 2020 임단투 승리를 위해 적극적 참여 요망!

-최고의 가결율로 쟁의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조합원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부서별로 이루어지는 투표에 참여하시고, 투표 참여자에게 드리는 "이디야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 커피 쿠폰도 꼭 받으세요!


*부재자 투표 부평 장소 변경: 사무지회 사무실 및 각 선거구 지정 회의실

*명단 전화번호 업데이트를 위해 투표시 명단의 전화번호를 꼭 확인부탁드립니다.

1. 2020 임단투 - 7차 교섭 보고
2020년 단체교섭 7차 교섭


■ 일시 : 2020년 08월 28일(목) 10:00 ~ 12:45 ■ 장소 : 본관2층 앙코르룸 ■ 참석자 : 노동조합 – 김성갑 지부장 , 차준녕 사무지회장 외 14명 / 최종 부사장 외 16명 


■내용(노동조합 특별/별도요구안 집중교섭)

 -김성갑 지부장 모두발언 :카허사장은 조립2부 관련 노조탄압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승용2담당 2022년 8월 생산 종료는 조립2부 공장을 폐쇄하겠다는 것이다. 절망의 공장에서 더 열심히 일하자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일인가? 이것은 절망의 고통을 강요하는 것이다. MO(생산) 책임자들은 절망의 공장에서 희망을 말하지 못하고 고통만을 강요하고 있고 일방적 짭수 증가를 강행했다. 일방적 짭수 증가로 생산중단의 책임은 일방적 노사관계를 깨뜨린 MO(생산)책임자다. 그들을 징계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노동조합은 9월 1,2일 파업 찬반 투표로 절망의 공장을 희망의 공장으로, 일방적 노사관행을 깨기 위해 압도적으로 파업을 결의할 것이다. 지부장은 조합원의 생종권을 지키는 것이 제일의 목표다. 카허카젬 사장은 승용2담당의 미래발전 전망대안을 만들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또한 조립2부 생산증가 일방적 강행으로 벌어진 생산중단과 관련 조합원과 조합간부들에 대한 탄압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최종 부사장 모두발언 : 카젬 사장에게 정확히 전달하겠다. 현장 부서협의 굉장히 중요한 합의 절차이다, 장기간 조립2부 협의 진행 중 발생한 일에 대해 안타깝고 유감이다. 부서협의는 원만히 해결하고 임단협 집중교섭이 이뤄지길 바란다. 


● 배치전환자 원상회복 특별 요구안 

노측대표 : 군산공장 폐쇄로 발생한 배치전환자 요구안은 조합원들과 가족들이 받은 고통이 담긴 요구안. 얼마전 기숙사에서 조합원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가슴 아픈 일도 발생. 무급휴직 당시 사실상의 정리해고에 준하는 상황. 배치전환자 요구안은 5개이다. 먹고 사는 문제, 건강권, 직원으로서 동등한 처우 문제, 상대적 박탈감 해소, 기숙사 문제 등이 있다. 당시 조합원들은 고통과 희생을 했지만 도돼체 회사 ISP 등 회사 경영진들은 무엇을 희생하고 양보했는가! 회사 ISP들은 기숙사비를 내는가? 군산과 부평의 아파크 시세 차이와 자녀 교육문제로 이사를 오기가 어려운 현실인데, 승용2담당 미래 암울한 현실에서 전환배치자가 무엇을 믿고 부평으로 이사를 오는가라고 강력히 항의. 기숙사비를 내는 것은 부당. 사측은 요구안에 심사숙고해서 답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 


사측대표 : 당시 심각하게 논의, 안타까운 일이다. 2018년 고특위합의서가 무급휴직자와 배치전환에 대한 구체적 합의 내용이 있다. 노측 요구안의 취지 충분히 이해. 고특위 합의 당시 위기 속에 결정한 고통스런 합의 내용. 하지만 현재도 회사 경영위기 지속. 사무직과 임원들 단순비교는 무리. 고민해보겠다.


 ● 복지관련 (식당 개선 및 식대인상) 

노측대표 : 물가인상으로 식대인상 불가피, 물가인상에 따른 식대인상은 현상유지이다.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 동종사 대비 식사질이 떨어지고 식당의 분위기조차 다르다. 또한 식당 조리시설조차 차이가 발생. 잘먹어야 양질의 노동도 가능. 심지어는 식당의 천장이 무너지는 현실 창피하다. 창원의 경우 단가 문제로 업체가 입찰을 포기하는 상황도 발생, 전향적 검토 요구 


- 사측대표 : (로버트 트림 부사장) 2004년부터 있었는데 그때보다 지금이 더 나은것같다. (최종 부사장)먹는 문제 중요하다. 공장 시설이 오래되어서 취약한 부분이 있다. 동종사 대비 식대의 수준 유사. 전반적으로 식사 질의 개선이 되어왔다. 개선할 부분이 있다면 실무적으로 논의. 


 ● 반차제도 

노측대표 : 외국임원의 경우 본국에 반차제도가 있는지? 한국사회가 변화하고 있고 양성 가정 노동등 법률적 개선이 이뤄지고 있는 현실. 반차제도를 진지하게 검토. 또한 사무직은 반차제도가 있다. 현장도 동일하게 적용하자. 


 사측대표 : 미국의 경우 과거에 개인의 사정을 감안해 승인 했던 사례있었다.


 ●완전월급제 

노측대표 : 10여년전 노사간 기 합의 사항. 노사의 오랜 고민. 실무팀 구성과 시행을 요구. 이미 현대자동차 부분적으로 시행중. 현 임금체계는 조합원들이 잔업 특근에 메어야하는 왜곡된 기형적 제도. 생활임금 보장을 위해 필요. 조합원들의 건강과 생활을 헤치는 오버타임의 현실 없애야한다. 또한 현재 노동법은 주 52시간을 강제하고 있다. KD 경우 장기 70% 일을 하고싶은데 일이 없어서 못하는 현실. TPS 시 조합원들이 건설현장등에서 일하며 생활임금을 보충하는 현실. 얼마든지 현장에 적용 가능하고 조합원들의 절박한 요구이다. 기 합의 사항에 대한 약속을 지킬 것 요구 


사측대표 : 연속2교대체 시행 당시 논의되었던 내용. 실무위원회도 구성. 여러 논의 있었다. 전문가들에게 의뢰해보니 월급제가 현재 맞는가 의문. 일의 양에 따라 변동이 발생하는 생산현장에 비추어 가능한 방식인지 회의적. 현대자동차는 8+8 시행중이나 완전월급제 아님. 


 ●해고자 복직, 손배소 철회 

노측대표 : 김성갑 지부장은 카젬은 경영현황설명회에서 경영정상화와 함께 노사의 공동 협력을 얘기했다. 지난 시기 해고자(김재홍,유민)문제와 손배소 문제는 카젬이 얘기하는 정상화 과정에 있어 과거의 낡은 관행을 버리는 의미에서 중요한 문제이다. 카젬사장에게 강력하게 요구. 노측대표 18년 임단협 대폭 양보 시기 벌어진 일. 노사 윈윈이 아니고 노동조합의 실패와 패배를 강요한 현실이다. 해고자들의 고통은 심각한 수준, 노사상생 노사윈윈을 말한다면 당장 손배소 철회와 해고자 복직시켜야한다고 지적. 심사숙고해서 차후에 답할 것 요구


 ●비정규직 관련 

노측대표 : 부품사 비정규직 문제 해결해야, 완성차가 갖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대법원 판결. 원청 사용자성 인정이 되면 회사가 비정규직의 임금까지도 책임을 져야한다. 한국 대법원이 2000명 이상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이라 판결할 수있다. 동종사의 경우 문제 해결에 나서는 상황. 회사가 앞으로 분명하게 답변해야는 상황이다. 차후에 답변 요구 


 ●고용안정 협정서 

노측대표 : 한국지엠 현재 고용불안이 심각한 현실, 직원들이 미래를 고민하고 미래발전전망을 요구해야하는 현실은 참으로 답답한 현실이다. 


 사측대표 : 19년 임금합의시 경영정상화 실천이 고용안정이라는 취지의 내용이 있다. 회사의 경영정상화 계획은 10년 짜리 경영정상화 계획. 이 취지를 살리는 길이 고용안정이라 생각한다.  


●자산 매각 및 LOC 매각 관련 

노측대표 : 외투기업에 대한 한국인의 정서는 먹튀이다. 군산공장의 경우 계속해서 공장부지를 매각해오다 공장 폐쇄를 단행했다. 자산매각은 고용불안을 야기한다. 또한 자산매각의 효율성도 검토 필요. 회사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자산의 유지 필요. 노동조합은 자산매각에 반대한다. 


사측대표 : 자산은 비즈니스의 일부이다. 지속가능성 수익성 효율성 추구는 경영진의 의무, 단 고용안정성 해결도 중요한 과제라 여기고 있다. 현재 또 다른 자산매각 추진 없다. 


 ●사회 연대기금 

노측대표 : 김성갑 지부장 사회연대기금은 지역에 상주하는 기업들이 지역에 기반한 네트워킹을 활용하고 있다. 현재 회사는 한마음 재단을 통해 사회 공헌을 하고 있다. 또한 한국지엠은 8100억원의 공적자금이 투여된 기업이다. 적극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길 바란다. 적극적 요청과 함께 차후 답변 요구 사측대표 : 현재 협력업체 상생펀드에 처음으로 자금 출연했다. 사회연대성 차원의 활동이다


 - 7차 교섭 종료 - 

■차기 8차 교섭 간사간 논의(화,수,목 주 3회 교섭원칙) 

 ▲ 보도위원 이상희, 이성식 대의원


2. 주차 대란
BEFORE
AFTER

-턱없이 부족한 주차 공간.. 그나마 있는 주차장 공간은 지정번호가 있어 주차할 수가 없음!

-조합과 회사 협의를 통해 마련했던 기준: 전무 이상만 지정번호 지급

하지만! 

사무지회 모니터링 결과:  일부 상무까지 지정번호 지급 현황 확인

사무지회 대응: 시정조치를 압박

결과: 홍보관 앞, 1식당 앞 지정번호 삭제


"원칙" "기준"을 매번 언급하는 사측. 원칙과 기준을 지키지 않는 것은 사측임을 확인.

앞으로도 사무지회는 원칙과 기준에 맞지 않는 피플리더들의 특권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대응 할 것


3. 라이브센터
지급 받은지 한참 된 Desktop, Laptop PC...1. 언제 교체받을지 모르는 장비들의 고장 발생이 최근 빈번해지고 있음.

2. 필요할때 Live Center 예약하기 또한 어려움.


왜?  

👉Global IT에서 책정한 예산과 인력때문

-IT장비를 리스에서 한국지엠 자산으로 교체하면서 유지보수 예산이 편성됨

-refresh기간이 길어진 만큼 유지보수 예산도 함께 늘어야 하는데, 오히려 그 지출을 줄임

결과: 일반 유저 조합원: 수리 시간 지연, 업무 지장 라이브센터조합원: 부족한 예산, 인력 시달림


사무지회 요구안: 

GMK 경영진과 Global IT Leader에게 요구합니다! 

첫째, 4년이 경과한 PC교체할 수 있게끔 refresh기간을 단축하라. 

둘째, 유지 보수 적정 예산을 편성하고,  Live Center근무의 인력을 충원하라. 

셋째, 소음과 환기 등 문제가 있는 Live Center를 이전하라.  


++ 추가적으로,

바쁜 업무와 동시에 PC 고장으로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만, 조합원들께서는 인력과 예산 부족한 상황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LIVE CENTER 동료 조합원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지회 뉴스레터 소개 (2가지)
👉우리 사업장에서 벌어지는 일은 세상과 단절되어 있지 않다. 사회이슈를 알아야 우리 사업장 이슈에도 똑똑하게 대응할 수 있다!

시간은 없지만 사회이슈는 알아야하기에 3분만에 읽을 수 있는 사무지회 뉴스레서 3분뉴스로 사회이슈를 전달드립니다

🏃이리 저리 뛰어다니며 매일 열일중이 사무지회!: 어후..인원이 너무 부족해 ㅠ 일도 많고 대응할 것도 많네

❓ 매일 열일중인 조합원: 그런데 요즘 지회는 뭐하는거야??


소식지 [사무노동자]로 부족하다! 우리 사업장엔 무슨일이 있지~? 더 짧은 주기로 간단하게 사무지회 우리 사업장 뉴스를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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